호주에서 10년간 전망좋은 직업군 top10

에 의해서 | 코멘트 1개

호주에서 향후 5년간, 가장 부족한 직업 TOP 10

 

Construction

Civil Engineering Professionals

Early Childhood ( Pre – Primary School) Teacher

Registered Nurses

ICT Busimess and Sustems Analysts

Software and Applications Programmer

Electricians

Chefs

Child care

Aged and Disabled Carers

위의 10가지는 호주 신문에 난 기사로 향구 5년간 계속 사람이 부족한 직업군을 말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위의 직업군에 취업해서 있으면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다는 얘기는 다른 부분이니 부족한 직업과 바로 비자를 연결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호주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고 영주권을 주지 않는데 (캐나다는 2년 이상 직장에 다니면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음)요. 부족한 직업군에서 비자 카테고리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비자가 필요한 분들은 좀더 관련 정보를 더 알아보거나 변호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의 직업군 중에서 2023년 7월 가장 큰 변화를 보이는 직업군이 있습니다. 바로 10번 에이지 노인케어와 장애인 케어부분입니다. 예전에는 이 직업 카테고리가 다른 직업 카테고리와 거의 똑같은 기본 비자 과정을 가지고 3년의 풀타임으로 일하는 것과 영어 점수 그리고 서포터의 중요성이었는데, 앞으로 가장 큰 변화를 보일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비자를 받기에 다른 직업군보다 기간이 3년에서 2년으로 짧아지고, 영어 점수가 낮아집니다. 지금 현재 영주권이나 그 이상의 비자를 소유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직업군이 될 것입니다.

위와 마찬가지로 차이드케어 쪽에서도 많은 인력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정부 발표에서 차일드 케어쪽에서의 비자 관련 변화는 크게 없으므로 기존 부족한 직업군이라고 해서 비자 받기 좋은 혜택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 몇년 안에 차일드케어 대란이 일어나서 비자 관련 혜택이 주어지지 않는한 이 직업군에서도 부족한 인력을 해소하는데만 중점이 있고 비자 컨디션이 달라지지 않는다면 이러한 인력부족 현상은 앞으로 오랫동안 지속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호주는 영주권을 받고 위의 직업으로 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위의 글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바로 3번과 9번에서 내가 한국에서 전공한 부분이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는 사실 내가 전공을 할때 학문이 다른 과에 비해서 쉽고, 주부들고 자녀를 낳아 기르기 때문에 유아 교육 부분에 대해서 말만 전문직이지 그에 따라 대우해 주진 않은 분야입니다.

한마디로 갑질을 아주 많이 당하는 직업이라는 얘기,,,, 호주도 그런 부분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한국과 비교하면 큰 차이가 난다고 하니 앞으로 직업을 다시 공부를 해서 호주 자격증을 따는데 목표가 있다면 차일드케어를 선택하려 합니다.

위의 3번은 4년 이상 공부를 해야 국공립 학교의 교사로 취업이 가능합니다. 외국인들의 경우 경력과 높은 영어 아이엘츠 점수를 서류로 제출해야 정부기관에 교사로써 인증을 받을 수 있고, 인증만 되면 취업은 돈 많이 주는 곳으로 고를 수 있습니다. (최저임금 25달러 – 한국에 비해 임금 높은 편)

9번은 호주에서 1년 이상 전문적인 교육을 받으면 우리나라와 의미가 비슷한 어린이집이나 기타 센터나 기관에서 교사로 일을 할 수 있는데, 한국인의 경우 한국에서 공부했다면 호주 테프 기관에서 서류를 제출해서 호주 시스템 안에 자격을 받아야 일할 수 있습니다. 호주와 우리나라는 언어부터 시작해서 교육 기관의 커리큘럼도 많은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이곳에서의 교육이 경쟁력을 높이는데 아주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자격증 관정 써티 3의 경우는 교사가 아닌 보조의 개념입니다. 

교사보다 영어에 대한 기준이 높지도 않고, 한국의 보조 교사와 달리 공부 과정이 다릅니다. 

한국은 보조교사또한 관련 전문 교육기관을 다녔거나 공부중인 학생이 많은 반면에 이곳에서의 보조 교사는 대부분 우리나라 보육교사 수준의 자격증으로 취급받는데 다른점은 우리 나라 보육교사 자격증을 소유한 사람도 한 교실에서 메인 교사로서 직업을 구할 수 있지만 호주에서는 불가능하다는 사실입니다. 

써티 3는 보조교사 과정이라고 간단하게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 되실 것입니다. 그렇다보니 영어 수준에 있어서도 교사의 높은 영어 실력의 요구와 다르게 영어 점수가 낮은 편입니다.

그러므로 3번 정식 교사의 경우는 돈을 많이 벌 수 있고 승진되는 과정이 있습니다. 매니저 교사 혹은 교장처럼 승진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하지만 보조 교사는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보조 인력이라는 사실입니다. 이런 경우의 시간당 월급 또한 거의 최저 임금이므로 대략 26불 정도의 임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교사와 보조교사의 임금 차액은 직급에 따라 대략 1.5에서 크게 2배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남편이 지금 아이엘츠 성적을 8.0까지 만들어서 일하라고 하는 이유 ( 간호, 약사도 7.5 )이기도 한데, 아이엘츠 성적으로 인해서 도전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또한 비자의 혜택도 다른 직업에 비해 크게 해택되는 부분이 없습니다.

상당히 높은 수준의 영어 능력을 원하기 때문에 로컬 사람이라 하더라도 영어 점수가 있어야 이 전공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 교사라는 직업이 아이들에게 크게 영향을 주기 때문에 높은 것으로 생각됨)

 

Related Posts

영어권 국가나 비영어권 나라들의 영어 캠프

영어권 국가나 비영어권 나라들의 영어 캠프

동남아 국가로 자녀의 영어 캠프를 생각하고 있으시다면 이중언어 학교를 선택해 보세요. 영어권 국가로 자녀의 영어 캠프를 목적으로 하신다면 현지에서 이루어 지는여러 기관들의 여름특별 프로그램에 자녀들을 참여시켜 보세요.

Comments

0개의 댓글

댓글 제출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