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ang Mai University

Chiang Mai University

Learn English on a full time course

치앙마이 대학교

 

치앙마이 후문쪽에서 들어가면 가까운 language institute 건물이 있습니다. 이곳 1층에 가면 영어와 태국어 프로그램에 관해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수업 시수에 따라서는 비자 가능 시간도 있어 비자가 필요하신 분들께도 좋습니다.

 

 

 

 그런데 이곳의 언어 프로그램 가격은 좀 독특한 양상을 보였습니다. 바로 프로그램비가 학생의 수에 의해 정해져 있는 것이다. 쉽게 예를 들자면 30시간 공부를 계획하고 돈을 지불할때 21,000바트를 지불하는데 이수업에서 1명이 듣는거나 2명이 듣는 거나 같은 금액 입니다. 친구와 둘이 수업에 참여하게 되면 함께 21,000바트를 수업료로 내면 되는 것입니다. 이수업을 3-5명이 듣고자 할때는 30,000바트를 지불하면 됩니다. 

 

 

 

중국인들의  864시간 + 1년 비자의 수업을 들으려고 하면 1-3명이 560,000바트를 지불해야 합니다. 한명이 수업을 들을때 대략 한국돈으로 19,600,000이라는 금액입니다. 사실 1년 비자를 생각해도 약 2천만원의 수업료는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3명이라면 1일 수업료는 1년 성인 학생 비자 서류 포함하여 약 6,500,000원입니다. )

 

(중국인들의 경우 수업 시수가 다른 나라 사람들 보다 많다고 합니다.- 1년 비자를 받기 위한 총 수업 시수는 중국인들과 달리 다른 나라 사람들은 864 시간이 아닙니다.

한국인들의 경우 216시간 + 1년 학생 비자 = 140,000바트의 비용이 듭니다. 현재 환율(40)을 적용해보면 5,600,000원의 금액입니다.                             2020. 현재)

– 위의 시수와 비용은 나라별 그리고 대학측의 상황별 가격이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곳의 장점은 만약 혼자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된다면 일정을 시작하는 것을 자신의 스케쥴에 맞게 마음대로 정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함께할 친구가 있다면 금액도 괜찮고 스케쥴을 마음대로 정할 수 있으니 한국에서 들어오는 입장에서는 학교가 제공하는 시기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바로 수업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는 치앙마이 대학생과 일반인들에게 저렴하게 제공하는 영어 태국어 기타 다른 나라 언어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제공되는데 값이 저렴한 만큼 스케쥴은 전적으로 학교에 계획에 따라 움직여지고 수강생이 적을때는 수업이 취소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점입니다. 단체 그룹 수업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시간당 75-200바트 정도의 아주 저렴한 가격이라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자가 필요 없는 분들에게는 이 수업을 권해 봅니다.

 

 

 

비자 (Visa)

간략하게 태국 성인 학생 비자에 대해서 설명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비자 법이 특히 성인 학생 비자 법이 자주 바뀌는 것을 감안하고 정보에 대해 인지 하시기 바랍니다.)

태국은 비자런 (매 3개월마다 국경 지역에서 스템프를 찍어와 계속 3개월씩 연장하여 생활하는것)이 오랫동안 가능했던 나라였습니다. 2014년 4월 태국 정부에서 비자에 대한 강화 방침을 알리고 빠른 시일내에 비자를 가지고 태국에 장기 체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그렇게 약 2년 동안은 비자는 참 탈도 많고 말은 많은 일들을 한국인들 아니 전 세계 태국에서 살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고통(?)을 안겨주었습니다.  비자 없이 태국에 체류하기 어려우니, 비자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럼 어떤 비자가 있고 어떻게 가질 수 있는 것일까요?
일반적으로 사업 비자, 워크퍼밋 비자, 은퇴비자, 학생 비자, 가디언 비자, 자원 봉사 비자, 국제 기구 종사자 비자 등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많이 받는데 성인 학생 비자와 그것을 비교해 사업 비자만 간단히 얘기해 보겠습니다.

사업 비자

사업 비자는 태국에서 사업을 목표로 돈을 투자해서 사업체를 가지고 운영할 수 있는 비자입니다.  투자금액이 2,000,000바트
이상이고 태국 현지인을 풀타임으로 최소 4명 이상을 고용해야하며 이때 태국인 말고 1명에서 워크퍼밋 비자를 내줄수 있습니다. 보통 부부가 왔을때 한명은 사업 비자를 신청해서 받으시고, 동반자는 워크 퍼밋으로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일반적으로 배우자가 사업 비자 없이 우리나라 사람이 워크퍼밋 비자를 받기란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한국인을 고용하는 비용이 많이 들고, 태국인의 고용을 위한 일이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어느 나라 사람들도 워크퍼밋 비자를 받기란 쉽지 않습니다. 워크 퍼밋을 받을 수 있는 일자리가 굉장히 제한 되어 있고 대부분은 English native people 은 학교나 기타 학교에서 워크 퍼밋으로 일자리를 가집니다. 기타 다른 직업군은 태국인만 가능한 것들이 많아서 일자리를 찾고 비자를 받기가 매우 힘이듭니다. 불가능하다는 말이 아니라 기회가 아주 적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은퇴 비자

은퇴 비자는 800,000바트를 통장 잔액으로 증명하고 만 50세 이상이면 신청 가능합니다. 돈과 나이가 된다면 은퇴비자는 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