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 국가의 국공립 및 사립 학교와 동남아의 국제학교 입학 추천 기준

에 의해서 | 코멘트 1개

영어권 국가의 국공립 및 사립 학교와 동남아의 국제학교 입학 추천 기준

 

새로운 국가나 환경에 대한 학교나 지역을 추천해 달라고 한다면 먼저 선행으로 알아야 할 몇 가지가 있다.

동남아 국가들로 자녀 유학이나 혹은 영어권 나라로 자녀 유학을 고민할때 여러가지 요건들을 생각하게 되는데 이때 나의 상황이 어느 나라에 더 맞는지 살펴보고 좀더 신중하게 선택해 볼 수 있다.

영어권 국가 – 호주

1. 부모의 재정 능력
2. 호주 현지에서 차량 구입의 여부
3. 부모(가디언)의 영어 능력
4. 자녀의 유학 기간
5. 자녀의 학업 능력
6. 자녀의 현재 학년
7. 부모(가디언) 적응력
8. 유학의 이유 -( 경쟁 없는곳, 영어 능력 향상, 이민 목적, 새로운 경험 기회)

영어권 나라에서 부모의 재정 능력이 제일 위쪽에 있는 것은, 영어권 나라에서의 생활비와 자녀의 과외 비용및 액티비티 비용이 동남아 보다 훨씬 비싸기 때문이다. 영어권 나라에서는 우리나라보다 비용이 더 많이 들기 때문에 우선 부모의 재정 능력이 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 기준이 된다.

영어권이나 비영어권 국가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는 비자가 우선 준비되어야 하는데, 동남아에서의 비자는 간단히 학생과 가이언에 대한 비용 및 소요되는 시간이 짧은 것에 비해서 영어권 국가에서는 학생과 가디언 비자를 만들때 요구되는 서류도 다르고, 건강검진 및 보험 여부 관계 또한 이를 대행해주는 업체의 비용이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기본적인 비용에 대한 금액이 영어권이 훨씬 높기 때문이다.

 

호주 퍼스의 사립학교 방문으로 국제 학생들의 입학에 관련 정보

동남아시아

1. 자녀의 영어 능력
2. 부모의 재정 능력
3. 자녀의 유학 기간

비 영어권인 태국으로의 국제학교 입학 및 이중언어 학교의 입학은 제일 우선시 되는 것은 바로 학생의 영어 능력이다. 모든 국제 학교 및 이중언어 학교에서는 입학을 원하고자 하는 학생에 대해 입학 시험을 보고 그 결과로 통해서 입학 여부가 갈라진다. 입학 시험 결과에 따라 조건부 입학, 예를 들어 ESL, ELL등 영어 능력 향상을 위한 추가 교육에 대한 전제로 즉 입학 시험을 보고 그에 따라 입학 여부가 결정되는 곳이 많기 때문에 비영어권 국가에서는 영어권 1번의 부모의 재정 능력보다 자녀의 영어 능력이 훨씬 중요한 요소이다.

태국에서는 1년에 200명 한정으로 태국 시민권을 발급해 주기 때문에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에서의 유학은 이민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또한 그럴만한 매력적인 요소가 거의 없기 때문에 동남아에서 유학을 한다고 해서 그곳에서 자녀의 미래를 보는 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유학의 이유냐, 현지 적응 같은 상황은 크게 좌우되지 않는다.
한국과 거리도 가깝고, 유학이 아니다 싶으면 학교를 쉽게 그만 두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한번 선택한 사항에 대해서 쉽게 결정을 바꿀 수 있는 경우이다.

반면 영어권 국가는 한국과 거리도 멀고, 비자를 비롯한 기타 처음 투자 되는 비용이 동남아에 비해 훨씬 높기 때문에 결정된 선택을 바꾸기 어렵거나 비용면에서 많은 손해를 봐야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 학교 선택 및 기타 정보들에 의해 큰 돈이 좌우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쉽게 바꿀 수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영어권 나라에서는 학생들의 입학에 있어 영어 능력을 크게 좌우지 하지 않고, 간단한 인터뷰를 통한 입학이 가능하다. 학생 비자를 준비할때 그 자녀의 학교 성적을 영문으로 해서 제출하기는 하지만, 따라 입학시험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학생의 영어 수준을 전혀 보지않고, 국공립 대부분의 학교가 캐치먼트(그 지역의 학생들에게 다닐 수 있는 학교가 정해져 있음)만 맞나 아니야만 두고
이야기 하기 때문에 학교 입학은 입학 허가만 받으면 거의 바로 가능하다.

유학비용

나와 아이가 영어권 나라에 유학을 왔다면, 혹은 비 영어권 국가에 왔다가 가정했을때 간단하게 비용을 비교해 보도록 한다.
호주를 영어권 국가로 대표하고, 태국을 비영어권 국가로 대표해서 간단하게 서술해 적어 본다.

1. 학비 : 태국에서 국제 학교 비용으로 계산하면 호주와 비슷
2. 집렌트 : 최소 호주가 3-4배 가량 더 비용 지출
3. 차량구입 및 유지비 태국이 약간 더 저렴
4. 생활비 : 최소 3배에서 10배 정도의 큰 차이를 보일 수 있는 부분
5. 비자, 액티비티, 튜터 : 태국의 물가나 과외비 액티비티 비용이 더 저렴하고 더 다양함
6. 가디언 비자의 부모 여가 : 태국은 골프, 운전기사, 가사 도우미, 요리사 비용이 저렴해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면서 편안한 여가 생활이 가능하지만, 호주는 그런 삶을 위해서는 10배 이상의 비용이 든다.

​호주와 태국은 최저 임금비가 10배 이상 차이가 난다. 그런 이유로 태국에서는 내가 일처리를 잘 하지 못할때 유학원을 비롯한 기타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일을 해결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지만, 영어권 국가에서는 다른 사람들에게 대신 일을 처리하게 하면 엄청난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부모님들께서 직접 일을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태국과 호주를 단순하고 비용으로면 비교할 수는 없다.
예를 들어 한국사람에게 해외 유학을 다녀 왔다고 했을때 호주와 태국은 받아 들이는 사람의 생각에 따라 극명한 차이를 보일 수 있다.
태국은 이민은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거쳐 지나가는 나라이고, 호주는 길게 보면 이민 (영주권이나 시민권까지 )의 경우도 많고 그것을 희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단순히 자녀의 영어 능력만을 위한 것이냐 아니면 자녀의 미래 생활 지역까지 고려하여 유학할 국가를 선택하는 것이 보다 현명한 방법이다.

내가 돈이 없다면 나는 호주에서 살것이다. – 돈 많이 벌 수 있는 기회가 많음

내가 돈이 많다면 역차별로 대우받는 한국에서 살것이다.

돈이 어중간히 조금 있다면 나는 태국에서 놀고 먹으면서 살것이다.                 – 나의 생각

#호주태국교육조건비교
#호주이민
#영어권나라유학
#호주유학
#태국유학
#태국호주유학간단비교

Related Posts

영어권 국가나 비영어권 나라들의 영어 캠프

영어권 국가나 비영어권 나라들의 영어 캠프

동남아 국가로 자녀의 영어 캠프를 생각하고 있으시다면 이중언어 학교를 선택해 보세요. 영어권 국가로 자녀의 영어 캠프를 목적으로 하신다면 현지에서 이루어 지는여러 기관들의 여름특별 프로그램에 자녀들을 참여시켜 보세요.

Comments

0개의 댓글

댓글 제출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