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ra outlet Lamp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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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pang 의 도자기 제조 업체

This in my Life

Indra는 Lampang의 세라믹 제조업체입니다. 여러분이 이 곳을 방문하신다면 빈손으로 나오기는 불가능 할 것입니다! 접시, 머그잔, 주전자 등등 다양한 물건들이 많습니다. 정교한 패턴과 캐릭터 상품 또한 많기 때문에 무엇을 살지 고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매장 전체를 둘러보고 필요한 물건을 고르며 약 3시간을 이곳에서 보냈습니다. 시간이 총알처럼 빨리 지나갔습니다.

심은화 , chiangmai life

먼길 가는 길에 잠시 커피숍에서

쉬어가면 좋겠지요!

치앙마이에서 친구들과 함께 만나 출발하였기에 아침 커피가 절실히 필요했습니다. 고속도로에 있는 커피숍이라 그런지 규모가 꽤 컸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물고기도 아주 많이 보였습니다. 신랑은 라떼, 독일 친구 부부는 카푸치노를 시켰는데, 커피 향도 좋고,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지나는 길이라면 한번 둘러 보시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Indra Outlet, Lampang

생각보다 치앙마이에서 먼 길이라 하루 여행한다는 생각으로 다녀온 길입니다. 지인 부부와 이렇게 4명이서 다녀오니 하루가 참 즐거웠습니다.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 예쁜 그릇들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새로운 곳에서 맛있는 음식과 음악을 들으면서 더운 열기도 식히고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전시장에 마련되어 있는 마차에 타 설정 사진도 찍어보고, 그렇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곳에 몇 번 다녀왔던 친구들과 함께 오니 차량은 어디에 주차해야 하는지, 식당은 어디가 맛있는지, 어느 곳을 가봐야 하는지 상세히 알려주어서 그 정보 그대로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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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ra Outlet,  Lampang  (세라믹 그릇 쇼핑하기)

“언니,  컵에 이 나갔는데 버려야지” 말하는 동생을 보고 아! 참 한국은 그릇에 이가 나가면 다 버리지… 라고 기억했습니다. 제가 너무 오랫동안 치앙마이에 살았나봅니다. 이가 나간 컵을 계속 사용하는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치앙마이에서는 이가 나간 컵을 사용해도 뭐라하는 사람이 없어서 별 생각 없이 계속 쓰고 있었습니다.

‘그릇’하니 생각이 납니다. 독일에서는 친구들을 초대할 때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그릇들을 셋트로 셋팅하던지 아니면 무난히 잘 어울리는 것들로 숟가락부터 마실 음료에 따라 컵 세팅까지 정말 신경쓰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초대하면 그들이 식기나 찻잔에 대해 왈가불가하기 때문에 사람들을 초대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나라도 집들이나 신혼 살림을 장만할 때 그릇이 아주 중요한 소품 중 하나가 되기도 하지요. 물론 음식을 예쁜 그릇에 담아 먹는 것에 긍정적인 저이지만, 가격 면에서 부담스러웠습니다. 많은 분들이 일본 브랜드 다이소에 가서 필요한 그릇들과 기타 물건들을 많이 구입합니다. 저 또한 이곳에서 그릇들을 쇼핑했습니다. 한국에서도 다이소를 많이 이용합니다.

지금 치앙마이에서 쓰고 있는 그릇들은, 예전에 파타야에서 저렴하게 구입해서 치앙마이로 가져왔기 때문에 다시 사야 할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최근 독일 친구집에 갔을때, 알록달록 새로운 그릇들이 많이 보여서 구입한 곳을 물었더니, 치앙마이에서 1시간 30분 정도 운전해서 가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먼 길이니 다음에 가자고 하셨지만 이쁜 그릇들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으니 여행 겸 다녀와도 좋다는 말에 더 미룰것도 없이 당장 가자고 해서 다음날 다녀오게 된 람팡입니다. 이쁜 그릇을 저렴한 가격으로 마음껏 구매할 수 있으니 저절로 지갑이 열리고 미소가 멈추지 않습니다.

밥그릇과 국그릇 그리고 사이즈 별 접시가 여러가지 문양으로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그릇들과 컵, 다양한 문양의 티컵과 집에 인테이리어로 사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들도 함께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다 사고 싶은 마음을 겨우 진정시키고 한국에서 언니들과 나눌 접시까지 구입했는데, 3천바트 약 10만원이 들었습니다. 그릇 한개 평균이 1,200원 정도의 가격이어서 많은 그릇과 컵들을 구입하였음에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Dhanabadee Factory Outlet Lampang

실제 사용할 수 있는 그릇 종류보다는 인테리어 소품 위주의 장식품들이 저렴한 가격 할인 스티커가 붙여져 팔리고 있었습니다. 이 제품들에 대해서는 사실 미리 생각을 하고 온 곳이 아니였기 때문에 무엇을 구입할지,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몰라서 다음 방문에 사려고 사진만 찍었습니다.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가격이 적혀있는 물품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곳 제품들 중 꽃병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꽃병처럼 보이는 도자기로 식탁 조명을 만들어 둔 것이 있었는데, 내 집 부엌에 당장 설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 멋진 것들이었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취향과 미적 감각 다르기 때문에 제가 이쁘다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 다른 의견을 가질 수는 있지만 여러가지 물건들의 종류가 많고, 가격 또한 아주 저렴해서 여러 다른 것들과 함께 인테리어 해보시면 분명 마음에 드시는 것들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곳 또한 람팡에 있으므로 앞에 아울렛과 함께 둘러보시면 좋습니다. 람팡 시내와는 가까이에 있고 근처에 세라믹 박물관도 있습니다. 제가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박물관은 가보지 못했지만 구글에 별 5개 받은 박물관입니다. 많은 분들이 꼭 가볼것을 권하는 별 5개 박물관도 함께 둘러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LamPang (람팡)

Indra Outlet Map  (Map을 클릭)

Dhanabadee Factory Outlet Map (Map 클릭)

앞에 이름을 구글 지도를 이용해서 위치를 찾으셔도 되구요 아울렛 이름 뒤에 파랑색으로 지도를 올려 두었으니 클릭하셔서 크게 보시면 됩니다. 그릇들과 인테리어 제품을 파는 곳 그리고 세라믹 박물관은 서로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저는 항동 꿀라판 9에 살고 있는 지인을 오전 10시경 픽업해서 람팡으로 출발을 했구요 중간에 커피숍에서 시원한 라떼를 마시며 잠시 쉬어 갔습니다. 맛있는 레스토랑 오픈 시간이 저녁 5시 부터라 점심은 근처에서 간단히 대신하고 세라믹 아룰렛을 갔는데, 전시장을 전부 둘러보고 천천히 마음에 드는 그릇들을 골랐기 때문에 다른 아룰렛과 박물관 폐점 시간을 맞추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서는 두 곳의 아울렛과 박물관의 관람 시간, 그리고 저녁을 먹고 치앙마이로 돌아오는 모든 시간들을 고려 하셔서 일정을 계획하시기 바랍니다.

The Riverside Restaurant & Coffee

이번 태국 음식은 평소에 먹어보지 못했던 것으로 식감이 굉장히 좋았던 음식입니다. 사진으로 보면 생선 알(?) 종류를 튀긴것 처럼 보입니다. 저는 이번에 두 번째로 먹어본 음식인데, 지금도 이름을 몰라 사진으로 보여주며 주문합니다. 아삭거리고, 튀긴것 같은데 기름기도 별로 없고, 가격도 많이 비싸지 않는 정말 강추 하고 싶은 메뉴입니다. 함께 드시기 좋은 망고 샐러드는 사실 국물 소스처럼 달달하고 내용물은 거의 없어서 소스처럼 비벼 먹었습니다. 태국 현지인 친구들 그리고 많은 국가의 모든 사람들이 좋아했던 메뉴로 한국분들에게도 추천하는 메뉴입니다. 기타 생선 살을 발라 여러 허브들과 함께 튀겨 나오는 것은 어느 레스토랑이든 비슷비슷하게 맛있었습니다. 이곳도 참 맛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똠양꿍은 너무 평범해서 꼭 시키지 않아도 되는 목록으로 다음에는 새로운 메뉴를 또 시켜볼까 합니다. 람팡 역시 강 옆에 자리잡은 레스토랑으로 분위기도 좋고 라이브 연주와 노래도 좋았습니다.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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