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 Araroa 6 – 나아갈 수 없으면 좀 쉬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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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 Araroa 6 – 쉬면서 마을 둘러보기 ( Ahipara) – 그대로 102킬로미터 2016. 10.7

오랜만에 푹신한 침대에서 잠을 자서 그런건지,,,, 그리 편하지 많은 않았다. (아니 벌써 딱딱함이 적응된다?)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 일찍 일어나 주위에 널부러져 있는 빨래를 빨리 말려야 했다. 비가 오다 해나 나다. 다시 비가 오기를 10번이상 반복한다 같다

어제 못다한 블로그 작업과 홈페이지 글을 올리는 일이며 가족들에게 다시 연락하는 , 그리고 내일 다시 산행 길에 올라야 하기에 든든히 먹어줘야 하겠다

생선튀김이 예술이었니,,, 바닷가라 너무 신선한다

 

어제 일찍 도착했던 맨디와 스캇의 추천을 받아 점심은 피쉬앤 칩스를 먹기로 하고 저녁은 스테이크를 먹고자 하였다. 2시간 정도를 가방을 다시 정리하면 음식을 얼마나 사야할지, 무게는 얼마나 줄일지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내가 첫날 바닷물에 빠뜨린 사진기를 기타 제품들과 함께 다시 크라이스처치로 보내는 일을 이야기 했다. 때마침 숙소에 우편물 배달이 왔길래 위치를 물어보니 이곳에서 가까운 곳에 있었다. 아침을 간단히 먹고 소포 보낼 물건을 보조 가방에 넣은 다음 마을로 가는 길에 다시 발가락들의 아우성을 들을 있었다. 최대한 조심스럽게,,, 최대한 발이 피곤하지 않게 하려고 노력했으나 고통만을 어쩔 없었다. 단지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것만이 감사할 따름이었다

 

 

먼저 간곳은 조그마한 가게 였는데 한쪽에 우편 택배 서비스도 있었다. 5달러의 가벼운 돈으로 1킬로를 줄일 있었으니 그것만으로도 고마운 일이다. 스테이크감 고기도 사서 잠시 맡겨 두고 점심으로 먹기로 했던 곳을 찾으려는데 반갑게도 스캇도 택배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이곳에 있었다. 정말 부부들과는 많은 시간을 함께 같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진정 사실로 나타났다.

주유소, 작은 슈퍼, 식당, 커피숍, 교회, 유치원들 많은 시설이 한꺼번에 함께 있어 많이 걷지 않고도 오늘 해야할 일들을 마칠 있었다.

피쉬앤 칩스는 바로 건너편에 있었기에 많이 걸을 필요없이 신선한 생선으로 만든 튀김을 먹자니 너무 맛났다. 아침에 숙소에서 보았던 리즈 라는 미국 친구는 숙소를 잠시 이용하고 떠나는 사람이었다. 다행히 스캇이 잠시 물건을 맡아 주어 샤워도 하고 와이파이도 이용하고 그렇게 3-4 시간을 이곳 숙소에서 머문다음 나와 같은 점심을 함께 먹으며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다가 패스를 싸게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우리가 이용하지 않아서 그렇지 나도 할인된 가격에 있었는데,,, 제값을 주고 샀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마음이 조금 쓰라렸다. 하지만 82달러도 착한 가격이니 다음으로 넘겨야겠다. 그녀는 그렇게 제일 먼저 다시 산으로 올라가는 다음 여정을 시작하였다. 부디 오늘 저녁에는 비가 오지 않기로 그녀를 위해 기도해 본다.

 

 

가격은 좀 많이 비쌌어요. 우리 조금 살꺼라 그냥 이용했어요

 워낙 가지고 음식물이 많아서 사실 치즈 하나만 추가 했지만 오늘의 넉넉함을 위해 우유와 계란을 사서 스테이크와 함께 저녁을 먹을 계획을 했다. 슈퍼를 나와 오늘 음식 가격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저기 앞에 백팩의 메고 걸어오는 여성이 보였다. 바로 같은 테아라로아 길을 걷고 있는 여성이었다. 그녀도 내가 그랬던것 처럼 숙소를 찾지 못해 반대편쪽으로 계속 걸어오는 중이었다. 다행이 우리를 만나 함께 숙소로 걷기 시작했다. 그녀의 여정은 내가 겪은것 보다 훨씬 힘든 일이었다. 왜냐하면 어제 나는 일찍 일어나 일정을 시작했기에 해변을 오랫동안 걸을 있었던것에 비해 늦게 시작한 사람들은 바람과 싸우고 파도와 싸운다고 어제 도착하지 못하고 많은 사람들이 오늘에서야 숙소에 도착할 있었던 것이다. 몇명을 내일 아침에 비슷한 시간에 출발할것이고 몇몇은 또다시 점심시간 후로 해서 다시 길을 시작할 있을것이기 때문있다.

숙소에 돌아와 발가락 상태를 다시 살펴보니 기본에 상처 곳은 많이 나았는데, 오늘 새로 생긴 물집이 있었다. 정말 요놈의 물집은 언제까지 생길 생각인지,,, 이제 더이상 생길때도 없는 같은데,, 계속계속 생기는 것이 나를 힘들게 하였다숙소에서 잠시 쉬다가 다시 룸쪽으로 돌아오니 많은 낯익은 사람들이 보이고 그외 많은 여행사들도 보였다. 가족과 함께 사람들, 오토바이 여행자, 자전거 여행자, 도보 여행자 할꺼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이곳에서 쉬고 편안한 시간을 가지고 있었다.나는 당연이 테아라로아 수행길(?) 나선 사람들과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었다. 정보도 나누고, 다른 사람들을 좀더 가까이 알아가고 하는 것들이 모두 너무 좋았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드디어 저녁시간 ,,,,, 역시 스테이크지

이곳이 작은 마을이라 정육점이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지만 그래도 스테이크를 먹을 있었기에 다음 마음이 5 후의 도시가 기대된다. 그곳은 내가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곳이고 버스를 기다리며 서브웨이에서 직원들과 잠시 이야기를 하던 곳이기도 하다. 그곳을 지날껀데 시간이 되면 다시 써브웨이에 들러 그동안의 이야기를 짧게나마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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