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 Araroa 14 – 뉴질랜드의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는 도시 Waita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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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 Araroa 14 – 253마침

어제 약을 하나 먹고 잔다는 것이 깜빡했다. 이렇게 다리에 통증이 있을때는 미리 한알 먹고 자면 잠도 자고,, 다음날 거뜬하다,,,, 이렇게  새벽에 일찍 일어나야 경우에 다리에 아픔을 잊을 있기 때문인데 너무 피곤해서 바로 잠이 들었나보다. 오늘 일정은 그닥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텐트를 정리하고 편안하고 간단하게 아침 식사를 했다. 그리고 평온한 내리막길을 걷자 앞에 골프장과 목장이 나왔다. 어제 케리케리에서 식량이 너무 많은 보다. 어제도 반나절 걸었고 오늘은 이제 시작인데,,, 컨디션이 그닥 좋지 않다. 그런데다 이놈의 비는 5 내리고 그쳤다 다시 내리기를 계속 반복하고 있었다

 

              큰 나무를 베어 영국군과 전쟁에 사용할것을 박물관 건립과 함께 배를 복원시켜 둠

 

마무리 민족의 회관 같은 곳 – 마을에 하나씩은 이런 건물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그곳에서 환영식 행사까지 보았다.7명이 부르는 노래는 꼭 40명이 부르는 합창 같이 우렁찼다.

 

 

 

뉴질랜드에서의 역사적인 도시인다. 그곳에 마오리의 역사와 영국의 역사가 함께 기록되어야 있었다. 입장료가 비쌌다. 자국민에게는 20달러, 외국인들에게는 40달러의 돈을 지불해야 들어갈 있었다. 뭔저 사진으로 역사를 접한다는 가이드의 안내를 받아 우리는 시간정도 친절하게 설명을 들을 있었다. 그리고 마오리인들의 환영식을 의미인 춤과 노래도 있는 시간이 있었다. 매번 건물 앞에서 사진만 찍었지 실제로 이곳을 들어온 경험은 처음이었다. 그런데 박물관을 오기전 비를 맞은 몸이 계속계속 너무 추웠다. 그래서 사실 실제로 퍼포먼스는 좋았지만 ,, 즐기지 못한 일을 아쉬웠다

점심시간에 되어서야 우리는 그곳을 나왔다. 그리고 찾아간곳은 바로 선착장이었다. 바다를 끼고 좁지만 아름다움 경치가 보이는 길이었다. 비가 왔다 해가 뜨기를 반복해서 춥고 덥기를 반복해서 많이 피곤했지만 오늘은 일찍 끝낼 있을것 같아서 계속 걸었다. 그런데 선착장에 도착하니 그러는가 없다고 한다. 그러더니 다른분의 연락처를 주며 통화를 한번 해보라고 하신다. 그렇게 통화르 하니 beachside holiday park숙소에서 아침 730분에 보트를 타면 된다고 하신다. 그런 우리가 왔던 길을 다시 걸어가야한다. 9킬로미터 이상을 걸었나보다

 

텐트사이트가 일인20 달러가 오늘도 캐빈을 선택했다. 가격이 79달러로 비쌌지만 샤워장과 부엌이 따로있어 너무 좋았다. 단점은 방에서는 와이파이가 안어져서 업데이트는 포기하고 그냥 씼고 식사하고 잤다. 숙소는 이제까지 지내온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이다. 모든것이 포함된었는데,,, 가격은 거의 비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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