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 Araroa 21 – 뉴질랜드 인터넷은 느리고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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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 Araroa 21 – 418 마침

2016 10 22 토요일

어제 그렇게 많이 잠을 자고도 모자라나 보다. 일어나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오늘은 조금만 걸으면 된다. 너무 오랫만에 하는 인터넷이라 시간이 필요했기에 숙소를 정해 하루를 일찍 마무리 하기로 하고 식품 사기 식당 음식 먹기에 목표를 두고 어서어서 빨리 Waipu 도착하기를 원했다. 할머니가 가르쳐주신 길로 가다보니 오렌지 마크가 보였다. 그렇게 얼마나 걸었을까 해변이 나왔고 잠시 길을 잃기도 하다가 다시 파이프 라인이 심어진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해변으로 다시 나왔을때는 오랫만에 설정 비디오도 찍고, 사진도 찍고 바닷가에서 한참을 카메라로 놀았다. 그러다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다시 국도를 걸어 드디어 도착했다. 숙소는 마음에 들었다. 가격도 이때까지 제일 가격에 텐트를 있었기에 처음으로 숙소 텐트를 치기로 했다. 그런데 문제는 역시 와이파이였다. 광고에는 분명히 포함되어 있다고 했는데,,, 그것이 15분간 사용가능 하단다. 숙소를 옮길까 고민도 해봤지만 그냥 포기 ,,,, 이곳에서 그냥 쉬련다. 리즈도 이곳에서 보기로 했는데 혹시 와이파이 때문에 다른곳으로 간것은 아닌지 생각하던 무렵 저기 멀리서 그녀의 목소리가 들린다. ㅎㅎㅎㅎ

역시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어 너무 좋다.

일단 따뜻한 샤워를 끝내고, 미뤘던 옷을 세탁기로 돌렸다. 마음까지 깨끗해 지는 기분을 가지고 빨래가 될때까지 기다렸다가 마을을 둘러보기로 했다. 그때 눈에 들어온 것이 스파크 전화 박스,,,, 혹시나 하고 연결시켰더니 하루 1기가가 공짜였다. 급한데로 홈페이지에 올린 글과 사진을 올리는데,, 다른 어느곳 보다도 빨리 연결되어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렇게 며칠 동안의 기록을 올리고 어제에 이어 다시 슈퍼에 들었갔다. 어제보다 작은 규모의 마켓이었기에 가격이 조금 비쌌지만 그래도 그런데로 괜찮았다

 

 

점심, 저녁, 아침까지 이곳에서 머물것이기에 키위도 사고 감자칩이며 에너지바등등 또다시 30달러 이상의 물건을 샀다. 그리고 허기진 배를 가지고 숙소로 돌아와 급하게 늦은 점심을 먹었다. 인터넷 사용으로 시간을 많이 보냈다. 아니 숙소에서 인터넷을 이용해 볼려고 하다가 너무 많은 시간을 헛되게 허비해 버렸다. 진작 스파크 부스에서 공짜로 이용하는건데,,,,,

 

숙소로 돌아와 잠시 쉬다보니 다시 저녁시간,,,, 오늘 저녁은 숙소의 레스토랑에서 햄버거를 먹으려고 한다. 늦은 점심으로 배가 고프지는 않지만 저녁 시간이 있으니 그래도 먹어야지,,,,

 

 

배부르게 실컷 먹었다. 살이 너무 빨리 빠져서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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